사단법인 가정을건강하게하는시민의모임(가건모·이사장 이승미)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 1층 야주개홀에서 '20주년 기념식 및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승미 이사장은 "가건모는 '건강한 가정은 개인의 행복과 건강한 사회의 밑거름이다'라는 취지로 2003년 설립된 시민단체로서 어느새 20주년을 맞았다"며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초대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가건모 창립과 발전에 기여했던 김숙희 전 교육부 장관 등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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